0216may
2010년 9월 24일 금요일
91일째
10년 9월24일 맑음 가을 성큼
계속 아파하는 그녀를 보기가 힘들다...
가난하고 능력부족이라는 것이
계속 체념하게 만든다...
어떤 앞날이 있을지 모르지만
항상 괴로운 날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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