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31일 화요일

66일째

2010년 8월 30일 월요일 맑음

드뎌 내님 부산아가씨가되었다
전입신고완료
연산동 1405-15번지 코스마오피스텔 307호


님과 병원(내과)를 갔다
큰병없이 진료가 끝나서다행이라는

다소곰 감자탕집에서 뼈
찜을 먹으며 아버지와 동생이야기를

2010년 8월 25일 수요일

61일째

내과를 가기로 했지만. 월급이. 늦게나와서
못갔다는,,,, 그걸말하기엔. 조금부끄러워서. 말을안했더니
화가난줄알고있다는,,,,

2010년 8월 18일 수요일

59일째

부산 맑음  시원한 바람 하지만 무더움

그녀와 나의 관심사 중에 하나 아이폰 예약 판매시작에 관한 이야기로 점심먹다


검이용 해먹을 만들었고 소나무 탁자를 기다리다...

58일째-1

검이 목욕시키다 고생하구 간식주다 물리고

삼나무 책상을 이쁘고 꾸미고..

나의 허접한 모니터를 깔끔하게 꾸미고

빨래를 열심히 하고 ,,,

덴마크에 사는 친구와 통화이야기를 하고

동생이야기를 하고

,,,,,,

2010년 8월 17일 화요일

58일째

부산 맑음 아침 소나기
어제의 실수?(말인듯 정확이는 어디서 화가난줄 모르겠음)
오늘까지 기분이 안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