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8일 수요일

58일째-1

검이 목욕시키다 고생하구 간식주다 물리고

삼나무 책상을 이쁘고 꾸미고..

나의 허접한 모니터를 깔끔하게 꾸미고

빨래를 열심히 하고 ,,,

덴마크에 사는 친구와 통화이야기를 하고

동생이야기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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