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6may
2010년 8월 18일 수요일
58일째-1
검이 목욕시키다 고생하구 간식주다 물리고
삼나무 책상을 이쁘고 꾸미고..
나의 허접한 모니터를 깔끔하게 꾸미고
빨래를 열심히 하고
,,,
덴마크에 사는 친구와 통화이야기를 하고
동생이야기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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