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8일 수요일

59일째

부산 맑음  시원한 바람 하지만 무더움

그녀와 나의 관심사 중에 하나 아이폰 예약 판매시작에 관한 이야기로 점심먹다


검이용 해먹을 만들었고 소나무 탁자를 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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