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5일 수요일

80일째

10년 9월13일 맑음 바람선선

나름 80일이 되어 바람쐬러 경대앞에 갔다

옷도 사고 영화도 볼러,,

역시나 잘알지도 못하고 고생시킨다고 짜증을 낸다

보쌈으로 먹으려 했던 점심은 비빔밥으로 대신하고..

영화보고 옷사러가고 나의 표정이 별로라고 화를 내고...

결국 티하나 사고...

집에 오고,,,,



자기도 만족을 못하겠지만 그렇다고...

안되는거 강요하지는 말았으면...

역시나 돈없으면 사랑도하면 안되는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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